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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로이
가면라이더 덴오~료타로의 다양한 모습


우리의 료타로군은 덴오에서 무려 1인 6역을 맡고 있죠...-_-;;;; 이젠 정말 신의 경지...라고 밖에;;;
일본 덴오 공식 홈페이지를 하루종일 뒤적뒤적 거리다가, 료짱이 맡은 다양~한 캐릭터를 소개해놓은 페이지를 보면서
무심코 내맘대로 번역해보았습니다. (내용에는 더한것도 있으며...덜한것도 있을듯?ㅋ)

일단, 아무것도 빙의되지 않은 깨끗한(?) 료타로 군부터~!!!

 노가미 료타로(18)

가면라이더 덴오로 변신하는 주인공.

더할나위없이 불운이 계속되는 인생을 보내는 남자아이. 매일매일이 불운의 총집합이며,대부분의 시간은 무언가에 이끌려 휘말려지고 있다.

돌연히 이마진에게 빙의되어, 당황하며 어리둥절해 하는 동안 히이로가 되어버렸다. 체력도 지력도 근성도 없지만, 이마진에게 빙의되면, 초인과도 같은 슈퍼파워를 발산한다.

그런 료타로의 최대 무기는 언럭키한 인생을 너무 심하게 보내서 왠간한 사태에는 눈깜짝하지 않는다는 것. 어떤의미로는 간이 배밖으로 튀어나왔다고 할 수도 있다.

그리고, 그만큼 타인의 행복이나 불행에는 민감하게 반응한다. 자신은 불운하더라도, 적어도 다른 사람들은 불행에서부터 벗어나길 기도하고 있다. 료타로 특유의 [상냥함]에서 오는 강함은, 때때로 이마진들조차 당해내지 못할 정도의 강대한 적을 물리친다.


이 다음부터는...이마진 한명한명에게 삼켜진 료타로의 모습...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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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타로스에게 빙의당한 료타로.

머리카락은 삐죽삐죽 올려세웠으며, 눈은 핏발이 선것인양 빨갛게 변화되어 있다.
연약하고 무엇이든 겁내는 성격을 반영한듯한 얌전한 패션과는 정반대로
가죽잠바등 와일드한 복장이 모모타로스의 취향이다.

로이의 덧, 와일드함을 추구하나 속은 영락없는 욕심쟁이 어린아이.
1, 2, 3, 다음은 5 라고 세는게 멋있다고 생각하는 바보.
언제나 "하나"에게 맞으며, 우라에게 놀림당하고, 킨짱에게 무시당하며, 류타에게 바보 취급당하며 사는 이 시대의 서글픈 가장(..)이다.

결정대사or좋아하는대사 이 몸 등장 / 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클라이막스다!!!
성우 세키 토시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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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타로스에게 빙의당한 료타로의 모습.

머리카락에 파란색의 브릿지가 들어가 있으며, 눈동자는 파랗게 빛나고 있다.
검은 뿔테안경을 애용하고 있지만, 근시라기 보다는 쿨한 이미지를 연출하기 위한 아이템일 뿐이다.

로이의 덧, 이마진들의 엄마 카메쨩(거북이군)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며, 여자꼬시기에 필사적인 바람둥이.
(이마진은 이상하게도 여성이 없다)
모든 인물이 우왕좌왕 허둥지둥 댈때도 혼자 여유롭게 낚시질을 즐기는 진정한 태공망(ㅋ)

결정대사or좋아하는대사 나한테 낚여볼래? / 도망간 물고기는 깊이 쫒지 않는 법
성우 유사 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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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타로스에게 빙의당한 료타로의 모습.

머리에 금색의 브릿지, 눈동자도 금색으로 빛나고 있다.
길어진 머리카락을 하나로 묶고, 일본 전통복장이 기본적인 스타일.
(일본 전통복장이긴 하지만, 야쿠자삘의 전통복장-_-;)

역시나 남아도는 파워를 주체하지 못하여, 조그만 일에도 금새 가까이에 있는
물건을 부셔버리고는 혼자서 패닉에 빠진다.

로이의 덧, 언제나 잠만 자는 곰탱이, 세상모르게 자다가도 "운다"는 단어만...아니, 그에 비스므레한 단어만 들으면 벌떡 일어나 뛰쳐나가는 멧돼지의 성질도 함유.

처음엔 빙의 외모만 보고 엄청 얌전하고 조용한 서생타입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한 로이를 멋지게 뒷발로 날려차주는 센스를 지닌 이마진들의 삼촌 킨짱, 이마진의 모습이 나름대로 세련된 이유는 료타로의 상상 이미지가 아니라는 것, 어찌보면 외모에서는 제일 운이 좋았다고 할 수있는 킨타로스 였다.

결정대사or좋아하는대사 나의 강함에 네가 울었다. / 나의 강함은 울리지!(나케루데~!!!)
성우 테라소마 마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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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타로스에게 빙의당한 료타로의 모습. 

머리에는 보라색의 브릿지, 눈동자도 자색으로 빛나고 있다.
캡모자를 쓰고, DJ풍 스타일로 스탭을 밟으면서 가볍게 활보한다.

모든 동물을 좋아하며 동물을 괴롭히는 녀석에 대해서는 격렬한 분노로 처벌한다.
댄스가 특기지만, 엄청난 어리광쟁이라는 설도!?
사람에게 가볍게 암시를 걸어서, 조종하는 것이 가능하다.

로이의 덧, 일명 개초딩(..) 이보다 그에게 어울리는 말은 없다고 로이와 지인들은 말한다.
게다가, 빨강 더하기 파랑은 보라....라는 엄청나게 설득력 있는 설을 지지하는 로이.
류타의 아빠는 모모...엄마는 우라인 것이다.(ㅋ)
어리광쟁이는 설이 아니라..진실(-_-);; 료타로의 누나를 유치원생처럼 따르는 정신연령 5세의 이마진.
다들 류타는 어린아이니까...잘 보살펴야...라는 발언을 서슴치 않게 뱉어낸다. 본인도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는 듯;;

결정대사or좋아하는대사 무찌를건데 괜찮아? / 대답은 듣지 않아. / 나를 좋아해 주는거지?
성우 스즈무라 켄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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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크에게 빙의당한 료타로의 모습. 

머리를 엮어서 흰색 깃털장식을 붙였으며, 눈동자도 하얗게 빛나고 있다.
백조처럼 하얀 깃털을 길게 늘어뜨려 머플러처럼 두르고 있다.

어디까지나 태도는 거만하게. 한번 료타로에게 달라붙으면,
어떤 이마진이라도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신기한 힘을 가지고 있으나....

로이의 덧, 넌 누구? 극장판? 아직 보지 못했다. TV판? 지금 23편 보고 있다..-_-;;;
하지만 한가지 아는 것은 성우가 미키신이라는 것!! 엄청나게 기대하는 캐릭터였는데, 모습 보고 깜짝 놀랐다(솔직히) 게다가 저 캐릭터 소개라니.....;;;;쩝
혼자만 놓고 보면 판타진 줄 알겠다는 느낌!
----------28일 덧붙임 : 당당히 자신을 프린스라고 불러달라고 요청하는 지크(백조의 호수 지크프린스..에서 따왔다고 한다.헐~) 처음엔 복장이 저게 뭐야..라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개그캐러;; 미키신의 능글 거만캐러 정말 잘어울렸다. 지크의 특이능력 중에서도 이마진을 손바닥만하게 만드는 능력도 좋았다. 귀여운 이마진들을 볼 수 있어서..ㅋ 특히 데네브가 사탕을 들고 있는 모습 너무 귀여웠다. 

결정대사or좋아하는대사  강림 /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고있다.
성우 미키 신이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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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기도 하닷;; 헉헉...
막상 하고보니, 유타와 데네브의 소개도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이유는 무엇인지..
유타를 하고 보면 누님을 하고 있을 것 같은데, 이래서 더블액션 노래가 캐릭터별로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인가 -_-;;;;

암튼, 중요한건.....료타로가 쵝오라는 것!!! ㅋㅋㅋ

by 로이 | 2007/10/19 23:59 | 덴오사랑 | 트랙백 | 덧글(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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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pssid at 2007/10/22 18:27
삼켜진 료타로.>ㅅ< 료타로는 먹힐 운명인거다뉴냐하핫(801적인 의미로)
23화면 지크 슬슬 나올때 됬을껄뉴- 컨셉이 백조의 호수의 지크왕자래(웃음)
Commented by 로이 at 2007/10/23 13:55
겐냥 // 응...먹힐 운명인게지..ㅋㅋ
이름보면서..왜 얘만 이름이 지크지? 라고 생각했는데...그런거였단 말야?OTL 아놔~ㅋㅋ
Commented by rpssid at 2007/11/11 04:47
앗; 5시간 지낫지만<- 생일 축하해냥!
http://rpssid.intelnet.co.kr/bbs/data/gallery/ryu.jpg
Commented by 치카게 at 2007/11/20 20:03
무슨 스토리인지 심히 궁금해지는 포스팅....나가서 봐야하나??;;
Commented by 로이 at 2007/12/23 03:53
겐냥// 생일축전 땡큐~ 전에 보고 답글 단다는걸 깜박했엇어;;미안;;
치카// 재밌어..재밋어!~+_+/ 강추니까 꼭 보려므나~ㅋㅋㅋ
Commented by 키노츠타 at 2009/01/22 15:04
이거 출처는 적어놓고 담아갈께요.!
정말감사해요!!<<
Commented by ... at 2009/02/14 21:29
지크도 있음?
Commented by 슈크림 at 2009/08/05 02:21
일명 료타로와 아이들, 혹은 괴인전대 이마진쟈...ㅋㅋㅋㅋㅋ (By. 스즈무라 켄이치 = 류타 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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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는 말 그대로 단순무식 열혈바보 츤데레 캐릭터죠. 강에서 떠내려온 거대한 복숭아 속에서 태어나, 도깨비를 물리쳤다는 일본에선 세살짜리도 아는 모모타로 설화에서 따온 이미지라 '복숭아+빨간도깨비'의 이미지를 갖게 된...난폭하지만 의외로 정이 많은 녀석인지라, 개인적으로 무척 귀여워하고 있는...저런 열혈을 주제 못 하는 캐릭터, 왠지 엄청 사랑스럽기에...^^;; 세키 상의 거칠지만 장난끼 섞인 목소리도...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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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 카사노바 에로타로스(?) 우라에겐 저도 낚이고 싶더군요. 거북이를 구해줘서 용궁에 다녀왔다는 낚시꾼 우라시마타로 얘기가 모티브라 '거북이+낚시꾼'이미지...덴오 무기 꺼낼때 긴 봉이나 창인줄 알았는데, 낚시줄이 나오던...ㄷㄷㄷ 뭐, 이마진 상태일때 보조 무기는 양날 창이고 (극장판 1기 참고^^;;) 덴오로 싸울때도 막 찌르고 때리면서 싸우니까 상관없으려나...^^;; 원래 느물대는 캐릭 별로였는데, 원판 유사 상의 에로이~ 한 목소리 덕에 좋아졌다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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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직한 의리파 곰탱이 킨타의 유카타 차림 좋아라 하는...킨타로에 나오는 곰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그 얘기는 들어본 적이...어쨌든 곰+스모선수 이미지죠. 사실 빙의 의상 만으론 킨타쪽이 우라보다 섹시할지도 모른단 생각을...(속살이 보이는~>_<) 더블액션 엑스폼 버전에서 료타로의 꺾기에 뿜기도...엔카에도 소질이 있을 줄 몰랐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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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무가내 초딩 류타는 어디서 따온진 몰라도 용+어린애 이미지...순수함과 동시에 어린애 특유의 잔혹성도 함께 갖고 있달까요?? (초딩답게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지만 내용은 제로노스를 박살낸다거나 하는 살벌한것뿐^^;;) 그래도 스즈 상의 발랄한 목소리가 돋보였더랬죠. 설정 단계에선 타케루 군이 춤 잘 춘다는 걸 몰랐더던...그 때문인지 13화 첫 등장 댄스씬에선 대역 쓸때의 카메라 워킹이 나오기도...(나중에 타케루 군 인터뷰 보니, 실제로 B보이 수준으로 잘 추지만, 댄스씬은 우연이었다던ㅎ) 춤 잘추는 캐릭터라는 설정 때문에 류타 슈트액터 오구라 상과 R덴오 타카이와 상이 '네가 너무 잘 추니까 우리가 힘들다'고 불만을 토로 하셨다는 얘기가...ㅋㅋㅋㅋㅋ (덴오 팬이라면 당연히 아시겠지만, 덴오 변신은 전부 슈트액터 '타카이와 세이지' 상 혼자서 하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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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크는 발레로 더 유명한 동화 '백조의 호수'에 나오는 지크프리트 왕자를 모티브로 했기에 무려 백조+왕자'라는 엄청난 스펙을 지녔음에도 출연횟수는 그야말로 안습...제멋대로에 마이페이스 왕자님이지만 료타로 빙의 모습도 아름다웠고 나름 고고한 태도도 매력적이었는데, 아왕 빙의한거 레귤러로 써주지...아. 싸우는 걸 귀찮아 하는데다 민폐형(?) 왕자니까 별 도움이 안 되려나...어쨌든 짧은 분량에 반비례하듯 임팩트는 엄청났던 지크사마...윙폼 가사에 격뿜하기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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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사토 타케루 군 보면서 대단한 걸 넘어 괴물이라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역시 덴오는 료타로가 나와줘야 진리...(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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